와이어스, 프레마린 싱가폴 제조기지 폐쇄
- 윤의경
- 2003-12-12 00:02: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HRT제제 매출감소로 공장폐쇄 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와이어스는 호르몬 대체요법제인 프레마린(Premarin)의 매출이 감소함에 따라 싱가폴 공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와이어스 총 매출액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호르몬 대체요법제는 작년 시행한 장기간 연구에서 안전성에 우려가 제기되자 매출이 급격하게 감소해왔다.
와이어스의 올해 4사분기 주당 부채는 주당 28-39센트, 주당 이익은 약 66센트, 매출액은 42.3억불로 전망되고 있다.
와이어스는 2003년 회계연도의 주당 영업이익은 2.40-2.50불로 예상했는데 증권가도 주당 영업이익을 2.50불 선으로 추정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