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기존주 해결-대체약 한시급여 해제
- 김태형
- 2003-12-15 11:2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5일 진료분까지만 인정...공급 원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훈기존주 품절사태가 해소됨에 따라 고가 대체약에 대한 한시 급여가 해소됐다.
보건복지부는 15일 훈기존주 품절과 관련 "한국비엠에스제약으로부터 훈기존주 공급이 정상화됐다는 공문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한시적으로 급여대책을 종결하고 이들 약제는 15일진료분까지만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한국비엠에스의 훈기존주 품절현상이 발생하자 진료의 혼선을 막기 위해 2차약제로 분류됐던 스포라녹스 등에 대해 1차약으로 지정한 바 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7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8'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 9최신 개국 트렌드는? 이태영 약사, 26일 오프세미나 개최
- 10포항시약, 엘림믿음의집 방문해 봉사 공연…상비약 전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