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용 SW시장 중소업체 퇴장...재편 가속
- 주경준
- 2003-12-16 11:15: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견업체 경영난 가중에 시장철수 검토 본격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소 약국SW업체의 경영난 가중으로 약국시장철수가 본격적으로 검토되면서 약국용SW시장이 재편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일 약국용SW 업계에 따르면 청구SW시장의 정체와 대형업체 대비 경쟁력 악화로 인해 일부 중소SW업체들이 약국시장 철수를 신중하게 검토하면서 내년부터 업계 재편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 중견기업인 某업체가 서비스 중단을 고려하고 있으며 SW사용 약국의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위해 타업체로의 일괄 인수를 타진하고 있다.
또다른 업체는 A/S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비스제공지역을 한정하고 타지역내 약국유치를 자제하는 등 약국사업을 주력사업에서 보조사업으로 회사내 비중을 낮췄다.
이같은 중소업체의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내년부터 본격적인 SW시장의 구조조정이 전개될 것으로 업계관계자들은 진단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7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8'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 9최신 개국 트렌드는? 이태영 약사, 26일 오프세미나 개최
- 10포항시약, 엘림믿음의집 방문해 봉사 공연…상비약 전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