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환 전 인터넷신문협회장 총선 출사표
- 강신국
- 2003-12-17 09:51: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은평 을’에서 '열린은평 생활경제' 사무실 개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최 대표는 “국민들의 삶과 경제를 염려하고 책임지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대결과 소모의 정치를 극복하고 통합과 생산의 정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또 “이제야 말로 지역과 이해 그리고 정파를 넘어 온 국민을 통합해 낼 생산의 정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반드시 이 일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한국터넷신문협회 이창호 회장은 축사에서 “최창환 대표는 항상 도전하고 창조하는데 앞장서는 참신한 인물이다”고 소개한 뒤 “다시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최 대표에게 다함께 힘이 돼 주자”고 당부했다.
이날 문을 연 열린은평생활경제연구모임은 은평지역 주민의 경제, 환경, 문화, 생활, 의료복지 등의 향상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만들어가는 모임이다.
이 모임은 경제모임, 교육모임, 문화모임, 복지모임 등의 4개 분과로 구성돼 있고 각 분과모임별로 각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최 대표는 이 모임을 향후 은평지역 주민 중심의 모임체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 대표는 내년 4월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의 공천을 거쳐 이재오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지역구로 있는 ‘은평 을’에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다.
한편 최 대표는 외환은행, 서울경제신문을 거쳐 이데일리를 창업하고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뒤 현재 청와대 정부혁신지방분권회원회 대외협력위원,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정책위원, 한국인터넷신문협회 고문 등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7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8'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 9최신 개국 트렌드는? 이태영 약사, 26일 오프세미나 개최
- 10포항시약, 엘림믿음의집 방문해 봉사 공연…상비약 전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