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리바비린 중간체 제조법 관련 특허
- 이지명
- 2003-12-23 11:10: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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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부터 해외 수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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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대표 차중근)은 최근 리바비린 중간체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루이스산 촉매 존재하에서 온화한 조건으로 반응을 진행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베타-디-리보푸라노즈 유도체 제조법에 대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리바비린 중간체 제조방법은 우수한 항 바이러스 작용을 가지며, 인터페론과 병용 투여해 C형 간염(HCV)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8월부터 리바비린 원료에 대한 해외 수출을 개시했다"고 덧붙였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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