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클레부딘', 국제학회서 임상발표
- 이지명
- 2003-12-24 10:24: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공적 2상 이어 내년 6월까지 3상임상 완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광약품(대표 이재원)은 최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국제간염학회에서 B형 간염치료제 '클레부딘'에 대한 2상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고 밝혔다.
책임연구자인 서울대병원 내과 이효석 교수에 따르면 환자 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임상 결과, 클레부딘 30mg을 12주간 복용하면 체내 바이러스 양이 투약 이전과 비교시 1만배 이상 감소했다.
또한 투약 중단 후 24주가 경과된 후에도 여전히 바이러스 억제효과가 지속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5월부터 330여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3상에 돌입했으며, 내년 6월까지 환자에 대한 24주간의 클레부딘 투약을 완료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