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고혈압약 다이오밴 신적응증 접수
- 윤의경
- 2003-12-24 15:5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장발작 고위험군 생존률·심혈관계 개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바티스는 고혈압약 다이오밴(Diovan)을 심장발작 고위험군에서 생존률을 개선시키고 심혈관계 문제를 감소시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을 추가하기 위해 FDA에 추가 신약접수했다.
노바티스의 이번 적응증 추가는 14,703명을 대상으로 한 VALIANT 임상 결과에 근거한 것으로 다이오밴은 심장발작 이후에 생존기간을 연장하는데 ACE 저해제인 캡토프릴(captopril)과 효과가 동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VALIANT 임상결과는 지난 달 미국심장협회(AHA)에서도 발표됐으며 그 당시 심장발작 환자에서 캡토프릴을 투여한 경우보다 부작용 발생률이 낮다는 점이 주목 받았었다.
다이오밴의 성분은 발사탄(valsartan)으로 노바티스 매출액의 약 15%를 차지하는 거대 품목이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증권분석가들은 올해 다이오밴의 매출액으로 24억불, 2008년까지 33억불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