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경영과 세무' 2003년 증보판 발행
- 강신국
- 2003-12-30 10:01: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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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경비율 제도에 따른 신고요령·문제점 등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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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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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년판은 종전 무기장 사업자가 소득금액 산출시 적용하던 표준소득률 제도가 폐지되고 기준경비율 제도 도입에 따른 신고요령, 문제점, 대책 등을 보완했다. 특히 근무약사, 전산요원, 종업원 등 약국근무자의 소득세 신고방법과 약국 연말정산 업무에 대한 설명과 간편장부 기장에 대한 방법 등이 추가됐다.
책은 약국세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상담사례를 중심으로 ▲약국개업시 세무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약국폐업시 세무 ▲4대보험 ▲신용카드 ▲부동산 임대업 등 총 7부로 구성됐다.
김 약사는 "약국세무를 제대로 모른 채 세무사에게 일임만 하면 예기치 못한 세무상 불이익을 당하는 약사들이 많다"고 지적하고 "약국세무의 궁극적인 해결자는 약국 경영자 자신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국현장에서 일어나는 세무상 제반문제에 대해 가급적 정확한 정보와 현실성있는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를 위해 여러 회계사의 자문을 비롯하여 국세청 및 법률구조공단의 유권해석집 등을 참고했다"고 밝혔다.
신국판 /560면 /톰지메디컴 발행 / 2만5,000원 문의: 02-2254-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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