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외국인 진료소 개설
- 강신국
- 2003-12-30 14:53: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첨단시설·의료장비 보유...외국인 환자증가 대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30일 병원에 따르면 외국인 진료소는 쾌적한 진료공간과 넒은 대기공간, 외국인 안내 등 진료서비스에 필요한 부분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외국인 진료소 개설은 최근 병원을 찾는 외국인 외래 환자수가 월 평균 500명을 넘어섰고 지난 94년 9월 오산 미 공군병원과 협력관계에 이어 지난 7월 21일 미 육군 121병원과 협력병원 계약을 맺어 외국인 환자 증가에 대비한 조치.
최병일(순환기내과) 초대 외국인 진료소장은 "병원은 94년 개원 이래 첨단 시설과 의료장비, 유능한 의료진을 바탕으로 외국인 진료에 힘써 왔다"며 "이번 외국인 진료소의 개설로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