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인터팜, 105억 매출 올려
- 최봉선
- 2004-01-12 12:40: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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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1% 성장...순이익 4,900만원에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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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결산 의약품 도매법인 유나이티드인터팜(대표 강선영, 서울 서초동 양재동)은 지난 18회기에 105억6,000만원의 매출로 전기(98억1,000만원)대비 7.61% 성장했다.
12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당기순이익은 전년회기에 1억의 순손실에서 4,900만원을 올려 급증하는 등 흑자로 전환됐다.
또 부채비율은 126.25%, 차입금의존도는 11.4%로 안정성 지표면에서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85년 10월 연합메디칼써프라이로 설립하여 2000년 1월에 지금의 상호로 변경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강덕영 사장외 특수 관계인이 47.28%, 유나이티드제약이 39.39%의 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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