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을지대학병원, 24개 외래진료 개시
- 정시욱
- 2004-04-20 12:28: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단 및 중환자실, 수술실 동시 가동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을지대학병원(원장 하권익)이 오늘(20일)부터 외래진료를 시작했다. 20일 을지대학병원에 따르면 오늘부터 내외과 등 24개 진료과들이 일제히 외래진료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또 입원과 진단에 필요한 흉부촬영 및 CT, MRI등 각종 검사시스템과 응급의료센터, 중환자실도 동시에 정상 운영에 돌입했다.
수술실도 이미 예정돼 있는 수술 일정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전면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하권익 원장은 "지난 2월 26일 건물 준공을 마친 이후로 약 두 달여 동안 의료장비 셋업 및 시험 가동, 모의 환자를 통한 진료시스템 리허설과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실제 진료를 펼치는 등 정상 진료 개시를 위한 모든 준비와 검증 작업을 100%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원하는 환자들이 한치의 불편함도 느끼지 않도록 마지막 점검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썼으며, 만에 하나 미진한 점이 발견되더라도 담당자 선에서 즉시 시정조치할 수 있게 직원 교육에도 만전을 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을지대학병원은 그간 총 3000억원을 투입, 7천여 평의 부지에 지상 16층, 지하 3층에 연면적 3만 평 규모로 건립됐다.
공식적인 개원식 행사는 30일(금) 오전 11시 을지대학병원 3층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