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시대 노인의료기관 운영전략 세미나
- 김태형
- 2004-04-21 18:47: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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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 병원경영硏, 24일 첫 한일공동 심포지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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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적노인요양보험을 검토중인 가운데 노인의료와 복지기관의 운영전략을 모색하는 학술세미나가 열린다.
연대 병원경영연구소는 오는 24일 의대 강당 1층에서 ‘고령화시대 의료복지 방향과 노인의료복지기관의 운영전략’을 주제로 개소 첫 한·일 병원경영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학술행사는 ▲고령화시대의 의료복지방향 ▲노인의료복지기관의 운영전략 ▲사례발표 등 3가지 주제를 놓고 발표와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제1주제에서는 ‘고령화시대의 요양보장 정책’(장병원 복지부 노인요양보장과장), ‘21세기 일본의 의료제공제도개혁과 보건의료복지복합체’(니끼류 일본복지대학 교수)가, 2주제에서는 ‘노인의료복지기관 운영전략’(서영준 연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당면한 일본병원경영의 과제’(노무라 히데카즈 일본복지대학 교수,교토대학 명예교수) 등이 각각 발표된다.
이어 사례발표에서는 용인효자병원 한일우 원장의 ‘노인전문병원의 운영사례’와 희연병원 김덕진 이사장의 ‘노인 의료복합체 운영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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