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내달 1~2일 임원 워크샵
- 정웅종
- 2004-04-22 10:55: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창선운사서...주요정책 현안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라북도 약사회가 내달 1∼2일 양일간 고창 선운사 관광호텔에서 도약사회임원, 시군분회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4 전북약사회 임원 워크샵을 연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대한약사회 신현창 사무총장이 참석해 주요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 지역 언론계 인사를 초청, ‘언론에서 보는 약사상’을 주제로 토론회와 함께 지난해 이어 올해도 보건산업진흥원 한병현 선임연구원이 참석해 회원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