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계열사 유한화학 60억 채무보증
- 최봉선
- 2004-04-23 21: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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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개발자금 50억 등...화학, 신규시설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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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계열사인 유한화학에 대해 60억원의 채무보증을 섰다.
23일 유한양행은 공시를 통해 유한화학이 만기도래에 따른 계약연장된 당좌대출 10억원과 기술개발자금 대출 5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했다고 밝혔다.
유한화학은 산업은행 시화지점으로부터 대출받은 50억원으로 신규시설 투자비용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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