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염모제 '샤리프' 중국 수출
- 최봉선
- 2004-04-23 22:18: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대 유통회사 북경윤생당과 공급계약 체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19일 중국 최대 유통전문회사인 북경윤생당화장품연발유한공사와 염모제 완제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수출품목은 완제품인 오마샤리프(수출명 샤리프) 염모제 2가지 타입에 총 8품목을 중국 위생부로부터 정식 허가를 취득해 수출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품목허가를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23일 동성제약은 밝혔다.
5월초 수출길에 오를 오마샤리프는 두피보호용 모발처리제 조성물 특허와 모발 내부로 깊숙이 침투시켜 염색된 모발이 탈색되지 않고 오래동안 색을 유지하는 조성물 특허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한 제품이라는 것.
1차 선적분 20만불을 필두로 올연말까지 200만불 이상 예상되며, 3년간 817만불 이상 수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윤생당과의 계약기간을 10년으로 체결하고 있어 중국시장의 증가속도에 따라 수출규모는 이보다 더 빠르게 늘러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9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10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