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등 종속회사, 1,679억 매출 올려
- 최봉선
- 2004-04-23 23:00: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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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당제약 등 3곳...영업-당기순이익 모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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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료원 주력 도매업체인 소화는 3곳의 종속회사를 포함해 지난해 1,67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23일 금감원에 제출한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164억에서 지난해188억, 당기순이익은 77억에서 98억으로 늘어났다.
소화는 종속회사로 42.5%의 지분을 확보한 삼천당제약, 97.7% 지분의 성심의료산업, 50% 지분의 수인약품 등을 두고 있다.
또한 지난해 소화는 731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을 비롯해 삼천당제약 485억, 수인약품 220억, 성심의료산업 344억원을 시현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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