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상반기내 약대 6년제 확정"
- 강신국
- 2004-04-26 06:21: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준모 워크숍서 밝혀..."학제개편에 약사회무 집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가 올해 상반기 중 약대 6년제를 확정시키기 위해 모든 회무 역량을 학제개편에 집중한다.
25일 원희목 회장은 약사회관에서 열린 인터넷 동호회 ‘약국개국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 4차 정모·워크숍에서 이같이 밝히고 약대 6년제 확정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원 회장은 “2007년 약대 6년제가 시행되려면 올 상반기내로 학제재편을 마무리 져야 한다”며 “의약분업 시행으로 약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임상약학, 실습 등 다양한 교육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6년제는 국가 교육사업으로 직능간의 이해관계가 개입해서도 안되고 개입될 필요도 없다”며 “일본·미국·프랑스 등 많은 나라들이 6년제를 채택 및 추진 중으로 이대로 미루다간 세계화 물결에 뒤쳐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원 회장은 약사회 회무 방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원 회장은 “5월 이면 약사회의 모든 인력과 조직 개편이 마무리돼 본격적인 조직가동에 들어간다”면서 “본격적인 시스템 회무를 통한 효율화 된 약사회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원 회장은 "자랑스러운 약사상 구현을 임기동안 이뤄내겠다"며 약준모를 중심으로 한 젊은 약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의협은 "의료인 정신의 근본을 흔들고 의사들의 진료권을 위협한다"는 논리로 약대 6년제를 반대하고 있어 의약 단체간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