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제약사 경품행사 자제 촉구
- 강신국
- 2004-04-27 11:35: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통한 사행심 조장...약사위상 추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27일 제약사의 경품행사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구약사회는 일부업체가 경품 행사를 벌여 약국을 통한 사행심 조장과 약사의 위상을 추락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구약사회는 이외에도 최근 발생한 안국약품 사태에 대해서도 재발 방지책을 촉구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