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1,716억 매출로 10.6% 성장
- 최봉선
- 2004-04-27 14:46: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 목표 2,200억...'후로목스' 등 16개 신제품 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3월말 결산법인 일동제약은 지난연도 1,716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1,552억 대비 10.6%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7일 금감원에 제출된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295억원에서 293억원으로 0.6% 떨어졌고, 경상이익은 216억에서 233억으로 8%, 당기순이익은 133억에서 142억원으로 6.8% 증가했다.
특히 금융비용부담률은 2001년 6.1%에서 2002년 3.3%, 지난해에는 2.4%로 줄어들었고, 부채비율 역시 114.7%(2001년)에서 89.2%(2002년), 83.4%(2003년)까지 감소했다.
일동제약은 2004년도(4월~2005년3월말) 매출계획은 28.2% 증가한 2,200억원으로 설정했고, 당기순이익은 26.8% 늘어난 180억원으로 잡았다.
신제품 발매계획은 신세파계 항생제 '후로목스 정', 캄슘길항제 '벤디판 정', 뇨실금치료제 '믹토넘 정', 항진균제 '플루코팜 캡슘' 등을 포함한 전문의약품 약 10품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 일반의약품은 항산화제 '헬스타 연질캅셀' 등 비타민제를 포함한 6품목 이상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공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9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10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