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中 공장설립...시장공략 OK
- 송대웅
- 2004-04-27 19:26: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천5백평 규모 현지공장 건설...생산설비·사무실 구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삼천당제약(사장 김상조)은 중국합자회사 연운항 삼천당약업유한공사의 공장기공식을 강소성 연운항시 기술개발구에서 27일 가졌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윤대인 회장, 김상조 사장, 중국측 강소강연고분유한공사 초위 대표 와 연운항 유영충 시장, 연운항시, 개발구 및 의약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본 공장은 지난 3월말 토지사용계약(10,000평)을 마친 후, 우선 1차로 3,500여 평 규모의 생산 및 사무실용 시설을 갖추게 될것”이라며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1차 준비가 마무리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합자회사에서 생산될 건강식품 "한달강"은, 이미 중국 굴지의 판매전문회사인 "북경천미이과기발전유한회사" 와 독점계약이 체결, 지속적으로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9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10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