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건강기능식품, 부적합 판정 최다
- 정시욱
- 2004-04-28 09:38: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식약청, 미생물기준-보전료 기준 위반 유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수입 건강기능식품의 부적합 판정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 1/4분기 수입신고된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 등 5천62건의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검사에 따르면 이들 제품의 1.08%에 해당하는 55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부적합 판정된 품목별로는 건강기능식품이 1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스류 등 조미식품 11건, 두류가공품 등 규격외 일반가공식품 10건, 주류 5건 등의 순이었다.
부적합 유형으로는 미생물 기준 위반 20건, 보존료(방부제) 기준 위반 8건 등으로 나타났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9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10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