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 확장 개소
- 최은택
- 2004-04-28 12:01: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하1층·지상3층·104병상 규모···응급검사실 갖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병원(원장 박용현)이 28일 응급의료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앞서 서울대병원은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 응급실 확장공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확장 개소한 서울권역응급의료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성인응급실 34병상, 어린이응급실 20병상, 응급병동 30병상, 응급중환자실 20병상 등 총 104병상이 들어섰다.
병원 관계자는 “전신마취가 가능한 수술실과 응급초음파실, 응급내시경실 등 응급 검사실을 갖춰, 센터 내에서 모든 응급진료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9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10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