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藥 노숙희회장, 제약사 지점장과 간담
- 최은택
- 2004-04-29 11:51: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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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대전지원장과도 약사동향파악 등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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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에 따르면 노숙희 회장은 지난28일 오후2시 사또호텔 10층 회의실에서 제약회사 지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고약의 신속한 (맨투맨)처리 △변경된 처방전의 주변 약국 사전통보 등 여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태 동아제약천안지점장, 이대형 유한양행충남지점장, 이낙원 태평양제약대전지점장, 김지상 종근당대전지점장, 이충관 보령제약지점장, 최장월 신풍제약충남지점장, 한준택 삼일제약대전지점장, 이원희 동아제약대전지점장, 유종식 일동제약대전지점장, 조종형 중외제약충청팀부장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 회장은 이날 오후 3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을 방문, △약사동향파악 문제 △사전예고제 실시 문제 △폐업약국 또는 해외로 출국시 심평원에 신고하는 문제 등에 대해 정정지 대전지원장과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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