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0 05:47:46 기준
  • 신약
  • 우루사
  • 덱스콤
  • 테라젠
  • [기자의 눈]
  • 비알피인사이트
  • 지출보고서
  • 창고형
  • 마트형
  • ESG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한국화이자 "비아그라 마일리지 계획없다"

  • 김태형
  • 2004-04-29 20:53:41
  • 요약
  • 국내 약사법 등 관련법규 저촉...검토한 사실 없어

한국화이자는 비아그라를 6번 구입했을 때 7번째 처방약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른바 '비아그라 마일리지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29일 미국서 시행중인 비아그라 마일리지 서비스(데일리팜 27일자)와 관련 "마일리지 서비스를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미국에서는 마일리지 서비스가 가능한 제도이지만 국내에서는 약사법 등 관련법에서 이를 금지하고 있다"며 "시행여부에 대한 검토조차 한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