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노조위원장, 석탑산업훈장 수훈
- 최봉선
- 2004-05-03 19:22: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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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진씨, 근로자의 날 맞아 신뢰 노사협력 구축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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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장은 4월3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김대환 노동부장관으로부터 영예의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박광진 위원장은 근로자들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에 힘을 쏟아왔고, 특히 창립이래 78년간 무분규 사업장으로서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유한양행의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유한양행은 ‘기업의 모든 구성원은 하나의 공동운명체’라는 인식아래 화합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발전시켜와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2002년 신노사문화 대상을 받는 등 노사관계 우수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박 위원장도 노사간 신뢰관계 강화를 위한 노력으로 작년 10월 ‘경기도 산업평화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협력적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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