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00억 규모 무기명식 사채발행
- 최봉선
- 2004-05-09 23: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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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공장 물류센터, 중앙연구소 건립금 충당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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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200억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채를 발행한다.
유한은 지난주말 공시를 통해 이자율 4.5%에 2007년 5월17일 상환조건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사채는 한국신용보증, 한국신용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사채는 금융기관 등의 보증이 아닌 원리금 상환은 유한양행이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의 사채발행은 최근 충북오창 신공장 물류센터 건립을 위해 104억원을 투자키로 한 것과 중앙연구소 건립에 따른 자금을 충당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유한은 지난해 3,065억원의 매출에 순이익은 532억원을 올렸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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