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약, 대약에 여약사대회 부활 요구
- 강신국
- 2004-05-10 11: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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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 비중 커지는 상황서 대회 폐지는 시대 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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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위는 최근 위원회를 열고 전국 여약사 화합의 장이었던 여약사 대회 개최가 올해부터 폐지되는 것에 대해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여약사위원들은 "이번 17대 총선에서 2명의 여약사가 국회에 입성했고 약사회 및 사회전체에서 여약사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날로 커져가고 있다"며 "여약사들의 활발한 활동을 돕지는 못 할망정 시대에 역행하는 여약사대회 폐지는 있을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여약사위는 사랑플러스 캠페인 일환으로 독거노인 10세대에 구급의약품을 전달했고 소년소녀가장 1세대 및 독거노인 1세대와 결연을 통해 약사회 차원의 지원에 들어간다.
또 내달부터 남녀 회원들의 취미활동으로 스포츠댄스강좌를 실시키하는 한편 약사관련 교육이 대약이나 시약회관에 치중돼 있어 강북지역의 약사들의 고충이 심하다고 판단, 교육장소의 지역 안배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여약사위는 끝으로 북한 용천역 폭파사고 지원에 대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키로 하고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하반기에 개최 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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