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약, 보건소 진료 처방전 성분명 건의
- 정시욱
- 2004-05-12 12:32: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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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청구방법 간소화 및 약사감시 일원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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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는 최근 동대문구 보건소와 회장단, 상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 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보건소에서 진료하는 처방전을 성분명 처방으로 해줄 것과 청구방법 간소화 등을 건의했다.
또 향정신성 의약품 유효기간 경과 폐기 협조 요청, 약사감시 일원화 등 관내 약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협조 체제를 강조했다. 이날 약사회에서는 김형근 회장을 비롯해 번춘지, 백경숙, 김명숙, 이진우 부회장, 전경숙, 김종율, 유기호, 왕흥덕 위원장이 참석했다.
보건소 측에서는 전준희 보건소장, 고경혜 의약과장, 손성암 약무팀장, 민영신, 이혜원 약사 등이 동참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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