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발기부전증 생약에 실데나필 포함
- 윤의경
- 2004-05-12 14:4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대체약물 면밀한 규제 필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남성잡지나 인터넷에서 시판되는 소위 생약성분의 발기부전증 치료제에 실제 비아그라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미국비뇨기과학회에서 발표됐다.
캐나다 프린세스 마가렛 병원의 닐 프레쉬너 박사와 연구진은 소위 생약성분의 발기부전 치료제라고 광고하는 7종의 제품을 구입하여 성분을 조사했다.
그 결과 7종 중 2종에는 비아그라의 성분인 실데나필(sildenafil)이 상당 수준 함유된 것이 발견됐다.
프레쉬너 박사는 “실데나필은 자연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화합물이기 때문에 고의로 이들 제품에 실데나필을 포함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발기부전증 처방약의 대체제품으로 이메일 스팸 광고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인터넷을 통해서도 생약성분의 발기부전증 치료제가 빈번하게 유통되고 있다.
연구진은 당국이 이들 대체약물에 대해서 보다 면밀히 규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