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보건소 종양표지자 검사 연중실시
- 최은택
- 2004-05-12 22:27: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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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암·대장암·전립선암·췌장암·난소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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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보건소는 암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종양표지자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검사 항목은 △남성은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췌장암 등 △여성은 간암,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 등으로 희망자는 누구나 받을 수 있다. 검사 수수료는 2만4,000원.
검사결과 이상이 발견된 경우 전문의와 상담하도록 안내도 해준다.
(문의: 02-710-3423)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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