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대 입학정원 10% 감축...의대 동결
- 강신국
- 2004-05-15 11: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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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도 입학정원 발표, 약대 70명서 63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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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의 입학정원이 10% 감축되고 의과대학은 동결된다.
15일 서울대는 2005년 학사과정 입학정원을 통해 약대는 70명에서 63명으로 7명 감원되고 의대는 135명으로 동결된다고 밝혔다.
대학은 각 단과대학별로 평균 15%을 감축해 지난해 보다 567명 감소된 총 3,300여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약대의 경우 보건복지부의 인력 수급 계획을 고려, 전체 평균에 조금 못미치는 10%선에서 감축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각 대학별 각 대학 모집정원은 △간호대 63명(지난해 70명) △약대 63명(70명) △의대 135명(135명 동결) △인문대 268명(335명) △사회대 344명(430명) △자연대 240명(280명) △공대 780명(95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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