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장 직무대리에 허춘웅 원장
- 김태형
- 2004-05-17 21:44: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사회서 만장일치 추대...내년 3월까지 회장직수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태전 회장이 신임 병원협회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공석이 된 서울시병원회장 직무대리에 허춘웅 명지성모병원장이 선출됐다.
서울시병원회는 17일 오후 63빌딩에서 제34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허춘웅 원장을 서울시병원회장 직무대리로 추대했다.
허춘웅 회장 직무대리는 인사말을 통해 "차기 총회까지 협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무 연속성을 위해 현 이사진은 그대로 유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춘웅 회장 직무대리는 '회장이 임기중 사임하면 이사회에서 부회장중 직무대리를 보선하여 다음 회장 선출 때까지 직무를 대행한다'는 정관 규정에 따라 유태전 전 회장인 잔여임기인 내년 3월말까지 서울시병원회장직을 맡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