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의약품 중간체 개발연구회 열어
- 최봉선
- 2004-05-18 09:53: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11~12일 양일간...특허청 약무서기관 등 연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6월11~12일 양일간 제2회 의약품중간체 및 원료의약품 개발 연구회"를 레이크힐스 안성에서 개최한다.
첫 날에는 특허청 이미정 약무서기관이 '국내 특허법에 따른 선택발명·의약용도발명의 인정 범위', WAY with ROH 노재철 변리사가 '의약관련 특허분쟁 사례 연구', Thomson Scientific 황호정 팀장이 '특허정보 검색 및 활용'에 대한 세미나가 열린다.
이틀 째에는 3명의 연사가 1998년~1999년도 미국 등록 신물질 신약(NCE)에 대한 제품 및 특허 분석 워크샵을 하며 관련 자료집을 배포한다. 참가신청 방법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홈페이지(www.kdra.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참가비 입금 후 e-mail(kimsh@kdra.or.kr) 또는 Fax(02-525-3109)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처 :조합 김선희 525-727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