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 20일 GMP수준향상 워크샵
- 전미현
- 2004-05-18 10:19: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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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점검제 우수사례발표 등 알찬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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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제약업소들이 대거 밀집해 있는 대전지방 식약청이 오는 20일부터 1박2일간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GMP수준향상과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워크샵을 제천 국민연금 청풍리조트에서 개최키로 했다.
워크샵은 대전, 충남& 8228;충북 소재 의약품제조업소 관계자 180명의 참여가 예상된다.
이번 워크샵은 대전식약청 관내(대전, 충북, 충남) 제약업소 공장장, 제조& 8228;품질관리자 180여명이 참여가 예상되며 자율점검제 우수사례 발표, 전문가 초청강의, 의약시책 설명& 8228;토의 등을 실시하는 한편 건강, 친목도모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특히 지난해 자율점검제 실시업소중 4개 업종분야로 나누어 서류 및 현지평가를 실시한 결과 의약품분야에서 씨제이㈜, 의약외품& 8228;화장품 분야는 유한킴벌리㈜, 의료용구 분야는 다야몬드치재㈜, 한약재 분야는 한일생약㈜가 최우수업체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다.
이와함께 ▶자율점검제 우수업소 사례발표와 ▶의약품제조업소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공무관리 방법에 대한 전문가 초청강의, ▶의약품등 낱알표시등 의약시책 설명, 건강 및 친선을 위한 화합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전식약청 관계자는 “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로 2001년도부터 도입한 의약품등제조업소 자율점검제를 좀더 체계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참여자들의 워크샵 개최요구가 많아 이번에 다시 갖게 됐다”고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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