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미 당선자, 보건복지위 배정 확정적
- 강신국
- 2004-05-18 22:36: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숙대 동문회 당선축하연'서 밝혀..."소외계층 위해 일 할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8일 김 당선자는 '숙명 약대 동문회 당선 축하연'에서 "당에서 상임위 배정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일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약하고 소외된 사람을 대변하는 정치를 하기 위해 보건복지위 배정을 신청했다"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당선자는 또 당선되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동문회와 약사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4년간 당당한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열린우리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장복심 당선자도 보건복지위 배정을 희망하고 있어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