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중국국제미용화장용품 박람회 참가
- 최봉선
- 2004-05-19 12:26: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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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대적 마케팅 준비...중국시장 공략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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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오는 21일~23일(3일간) 중국상해 에버브라이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04년 중국국제미용화장세제용품 박람회'에 참가한다.
동성제약은 이번 박람회가 중국최대 유통회사인 '윤생당'과 염모제 완제품수출 및 중국내 독점판매권 계약을 지난 4월 체결 후 처음 이루어지는 큰 행사인 만큼 대대적인 판촉 및 마케팅을 펼쳐 중국시장 공략에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4개부스를 설치하여 염모제(중국수출제품 '샤리프'시리즈제품) 및 오마샤리프화장품 등을 선보이고, 계열사인 포쉬에화장품과 리케아화장품은 별도의 1개부스를 설치한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경공업분회에서 주최하고 상해일백집단전시복무유한공사에서 관리하며, 특히 홍콩무역발전국, 홍콩화장품동업공회, 한국화장품공업협회에서 특별지원하고 있다.
규모는 32,000평에 1600부스가 설치되며 이태리, 미국, 프랑스, 한국, 일본 등 20여국 미용, 화장, 세제 등에 관한 용품과 제조설비 및 원료제조 등 다양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은 중국관, 한국관, 홍콩관, SPA관, 국제명품관 등으로 나누어졌으며, 한국관은 동성제약을 비롯해 19개 업체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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