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소티어, 진행성 전립선암 사용승인
- 윤의경
- 2004-05-20 19: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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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드니손 병용시 생존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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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티스는 미국 FDA가 아벤티스의 항암제 택소티어(Taxotere)를 안드로겐 관련 전이성 전립선암에 프레드니손(prednisone)과 함께 사용하도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도세택셀(docetaxel)을 성분으로 하는 택소티어는 전이성 폐암과 유방암 치료제로 이미 승인되어 있었다.
이번 FDA 적응증 추가는 약 1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피벗 연구에 근거한 것으로 택소티어/프레드니손 병용요법은 다른 치료법에 비해 생존기간을 2.5개월 연장시킨 것으로 보고됐다.
FDA는 택소티어를 임파절로 전이된 유방암 환자의 조기요법에 대해 신속심사를 진행 중이며 아벤티스는 택소티어의 위암 치료에 대한 적응증에 대한 추가 신약접수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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