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쯔하이머 위험...당뇨병 환자 65% 높아
- 윤의경
- 2004-05-23 21:17: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 824명 조사...151명 알쯔하이머 환자중 1/3 당뇨환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당뇨병 환자는 알쯔하이머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The Archives of Neurology지에 실렸다.
미국 시카고에 있는 러쉬 대학 병원의 연구진은 824명의 카톨릭 성직자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조사 결과 151명에서 알쯔하이머 질환이 발생했는데 이중 1/3은 당뇨병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는 인지기능이 낮고 기억력 문제가 더 많았으며 당뇨병 환자가 알쯔하이머 질환에 걸릴 위험은 65%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 국립노화연구소의 신경과학 프로그램의 치매 부문의 책임자인 닐 부크홀즈 박사는 당뇨병 치료가 알쯔하이머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65세 이상 노인의 약 20%에서 당뇨병이 발생하며 당뇨병은 심장질환, 신장질환, 인지기능 장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