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 지사에 가혹행위 없었다" 결론
- 정웅종
- 2004-05-24 15:3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별점검반 밝혀...신병확보 적기 놓쳐 비극 발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검찰 조사를 받던 중 한강에 투신해 자살한 박태영 전남지사에 대해 수사상 가혹행위나 강압수사는 없었다고 검찰이 밝혔다.
서울고등검찰청은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사건을 담당했던 서울남부지검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수사관들이 박 지사에 대한 예우에 신경을 써 가혹행위는 없었다"고 24일 밝혔다.
특별점검반은 오히려 너무 신중한 조사로 신병확보의 적기를 놓쳐 비극적인 일이 발생한 것 같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