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발협, 역마진 등 현안문제 개선 결의
- 최은택
- 2004-05-24 19:4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서울 타워호텔 조찬월례회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발협(회장 김정수)은 24일 오전 서울 타워호텔에서 조찬월례회를 열고 도매 역마진 등 현안문제를 심층 토의했다.
김정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날이 침체일로에 있는 약업경기에도 불구하고, 일부제약사들의 변칙적이고 강압적인 도매유통정책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며, “업계도 정상적인 유통기능에 대응하는 보상을 받도록 심혈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업계현안 과제인 △역마진문제 △사전% 확대전개 △개봉분 향정약 반품건 △카드결제시 여신전문금융업법 저촉여부 △도매마진 및 회전단축 등에 대해 토의하고, 역마진과 처방의약품 사전%를 적극 개선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어 개봉판매분 향정약 반품에 대해 서울시도협의 결정에 협력하되 유효기간이 경과되지 않은 제품인지, 자사가 판매한 것인지 등을 확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또 “약국가의 신용카드 결제시 공급자가 아닌 제3자(제약사)의 가맹점을 이용한 카드결제에 대한 문제가 발생됐다”며, “규정에 위반하는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이하의 벌금으로 규정돼 제약이나 도매, 그리고 약국을 포함한 3자 공히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주지시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