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연수교육 성료...900여명 참석
- 강신국
- 2004-05-26 22:53: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정자석제 실시 등 교육관리에 만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강의는 먼저 '약국 약제비 청구와 심사'에 대해 심평원 대구지원 김의성 차장이 소개했고 '우리나라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현황과 제도'에 대해 이동희 식약청 사무관의 강의가 이어졌다.
또 '건강기능식품의 개요'(최면용 약사) '약품사용에 적정성을 기하기 위한 개국약사의 역할'(유봉규 영남대 약대 교수) '약사 마약 관련법'(이정기 경북 보건과 사무관) 등이 소개됐다.
특히 이번 교육부터는 지정좌석제로 운영돼 매시간 교과목 이수여부를 점검, 과목별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재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하지만 도약사회는 상설한방강좌 혹은 건강식품강의를 해당 시간만큼 이수하면 연수교육으로 인정 할 방침이다.
이날 교육에서 이택관 회장은 약대 6년제, 성분명 처방 그리고 재고약 반품문제 등 현안에 대해 언급하고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수시로 신지식을 습득해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바 직무에 충실한 약사회원이 돼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택관 회장은 지난 20일 박호병 부회장과 함께 영남대 약대를 방문,남두현 학장과 약대교수 1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약학 교육과 약사 배출문제등 약업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