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팜, 사우디 보건성 관계자 내방
- 최봉선
- 2004-05-27 12: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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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수입 앞서 제품등록 위한 공장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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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 제약사인 다우존팜(대표 김재수)의 생산제품을 수입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보건성 관계자들이 이 회사를 방문했다.
다우존팜은 24일 사우디아라비아 보건성 Mr. Mohamed Ali B.Alotaibi 등 일행 3명과 다우존팜 바이어인 Bates-회사 부사장인 Mr.파더 파터지가 GMP공장시설 인스팩션(inspection)을 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건성 일행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회사등록과 다우존팜에서 생산되고 있는 홍삼제품인 혈당개선제 '모메존'과 성기능개선제 '바메존', 비타민제제인 '젤씨'(ZELL-C), 먹는포도당 '솔로스'(SOLLOS)를 수입하기 앞서 제품등록을 위한 사전 공장시설 점검이었다.
이날 일행들은 최신시설과 청결에 매우 만족하였으며, 세계 여러나라에 시설점검을 했지만, 다우존팜은 수준높은 시설이라는 격찬과 함께 빠른 회사등록과 제품등록에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회사관계자는 전했다.
파트너 회사인 바터지 부사장은 좋은 시설에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다우존팜 전제품을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등록하여 자사 병원과 유통망을 통해 판매할 것을 약속, 다우존팜에 투자 의사를 제안하기도 했다.
김재수 다우존팜 사장은 세계 5개국 투자유치를 위해 다국적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었던 바 이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투자의사를 밝히고 있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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