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매출 968억, 당기순이익 93억 시현
- 최봉선
- 2004-05-28 10:51: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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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기 주총...1주당 20% 현금배당 "무차입경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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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출액대비 9.7%인 9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과 부채비율 24.6%로 재무구조를 개선하여 무차입 경영에 한층 다가섰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 만료된 김동연, 정창수, 이재원 이사, 정용희 감사가 유임되고, 사외이사로 성균관대 지상철 교수가 선임되고, 1주당 20%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이재원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45기에는 창사이래 첫 1,000억원대 매출고지를 넘어 1,100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또 "세계적 신약인 B형 간염치료제 ‘클레부딘’이 올 상반기 중 환자 약물투여가 완료되고, 임상시험결과가 나오면 하반기에 식약청에 제조품목허가 신청, 내년 상반기에는 발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제품 발매 계획은 정신과 영역에서 허혈성 뇌졸중의 획기적 치료제인 ‘소마지나’를 발매할 예정이고, 정신분열병 치료제도 도입하여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항암제 분야는 경구용 ‘나벨빈’을 시판하고, 주력분야인 당뇨병에 있어서는 새로운 약물을 개발함으로써 성장세를 한층 더 가속화시킬 계획이다.
경구용 혈당 강하제인 ‘글리메피리드 정제’도 생물학적 동등성시험을 거쳐 발매함으로서 소화기 분야에 이어 당뇨병 분야에서도 입지를 더 확고히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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