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선택분업"- 병협 "고시가 전환" 조율
- 김태형
- 2004-05-28 10:54: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책협의회 첫 회의...주5일제 대비 수가보전 거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사협회와 병원협회는 28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의료현안에 대한 공조방안을 논의했다.
의협은 이날 의약분업과 관련 현재 진행중인 1천만명 서명운동에 병원계가 협조해 줄 것으로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반해 병협은 현행 약가제도와 관련 요양기관의 저가구매 동기를 상실케하고 약제비 증가를 부추기는 실거래가제를 폐지하고 고시가로 전환하도록 공동 노력하자고 제의했다.
병협은 이와함께 주 5일제 시행에 대해서도 야간가산율 적용시간 확대와 병원 진료비 감소에 따른 수가보상 등에 대해서도 공동 노력하자고 제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병협의 한 관계자는 “양 단체의 입장을 확인하고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이날 공조사안으로 제시된 안건들을 상임이사회에 상정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의협에서 김세곤 상근부회장 박효길 보험부회장, 노만희 총무이사, 박윤형 기획이사가, 병협에서 김철수 부회장, 이석현 보험위원장, 김윤수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월 1회 정기모임을 갖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