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여약사회장들, '여약사대회' 부활돼야
- 강신국
- 2004-05-28 11: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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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기능보다 순기능 많다"...약사회에 건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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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시도약사회 여약사 담당 부회장들이 별도의 협의회를 구성하고 존폐 위기에 놓인 여약사대회 부활을 강력 건의키로 했다.
회장에 서울시약 조덕원 부회장을 선출한 협의회는 28일 여약사대회는 역기능보다는 순기능이 많다며 좋은 것은 살려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 약사대회도 적극지원 하겠지만 여약사당담 부회장의 90%는 여약사대회의 부활을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협의회 부회장에는 경기도약 박명희 부회장을, 총무에는 충북도약 양재옥 부회장이 담당한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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