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정도-고객지향-자율책임경영 지향
- 최봉선
- 2004-05-28 13:21: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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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이사에 김용우 김동욱씨...사외이사에 차연택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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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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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길준 사장은 “지난해 제약업계는 의약품의 소비증가세 둔화, 정부의 약가인하정책과 맞물려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악화되어 경쟁력을 갖춘 기업만이 존립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하에서 매출액 1,230억, 당기순이익 59억을 시현, 다소 부족한 실적이지만 정도경영, 고객지향경영, 자율책임경영으로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부채비율 32.6%로 내실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윤 사장은 또한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건실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로 목표를 달성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알찬 우량기업이 되자”고 역설했다.
동화약품은 특히 신기술 실용화로 ‘동탑산업훈장’, 국민보건향상기여로 ‘보건복지부장관상’, 식품안전의날에는 국민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포장’을 수훈했다.
주총에서는 이어 임기만료된 조창수, 이종규 이사를 유임시키는 한편 신임이사로 김용우, 김동욱씨를, 사외이사로 차연택씨를 각각 선임하고, 배당은 액면가 대비 10%를 현금배당 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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