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신약발매 원년"...20% 성장 목표
- 최봉선
- 2004-05-28 19:07: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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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4기 정기주총 통해 현금배당 보통주 20%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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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승안 사장은 “지난해에도 제약경기 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임직원들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한 해 였다"면서 "지난 3회계년도 동안 매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고, 전기에도 12% 이상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주총에서는 특히 1998년도에 개발을 시작한 새로운 개념의 복합신약 특허획득에 이은 제품발매와 2001년 말부터 크리스탈지노믹스와 공동개발해 온 신약인 당뇨병치료제의 전임상 시험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또 과기부 주관의 21세기 프론티어 사업 중 생체 기능조절물질 개발 사업단 과제의 하나로 참여한 허혈성 혈관질환 치료제의 마무리 연구 등 가시적인 신약개발의 결실을 다짐했다.
주총에서는 또한 보통주 액면가 대비 20%인 1,000원, 우선주가 액면가 대비 21%인 1,050원의 배당을 결의하는 한편 임기만료 이사인 유승필 회장과 강승안 사장을 재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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