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약품, 184억 매출로 4.79% 하락
- 최봉선
- 2004-05-28 2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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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은 늘었으나 당기순이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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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법인인 서울 용산구 소재 두레약품(대표 강수철)은 지난회기에 184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193억 대비 4.79% 감소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4억5,700만원으로 전기대비 5.83%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억6,900만원으로 2.72% 하락했다.
또한 수익성 지표를 나타내는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49%(전기 2.24%), 매출액 순이익률은 2.01%(전기 1.97%)를 나타냈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8%(전기 106%), 부채비율은 전기에 1,194%에서 지난해는 100% 이상 감소한 1,030%를 보였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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