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역대회장 초청 약사현안 논의
- 강신국
- 2004-06-01 13:19: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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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경영·한약제제 활성화 방안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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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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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택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약사회 50년 역사가 여기계신 역대 회장님의 피와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을 위해 많은 성원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도약사회는 이어 장영자 총무위원장 사회로 약사현안을 점검, 약국의 한약제재 활성화를 위한 홍보포스터 제작건과 일부약국에서 사향소합원 등 한약제제등 취급이 용이치 않다는 부분에 대해 점검을 벌이기로 했다.
아울러 파스류 등 약국에서 판매하는 품목이 한의원에서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관계당국에 진위여부를 확인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또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약국 경영다각화 방안과 약사감시 일원화, 경북약업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역대회장은 최종생(포항 피보약국), 이용원(구미 대양기업), 이재국(경산 양춘당약국) 자문위원 등으로 이우동, 이종도, 전혜숙 자문위원은 개인사정으로 참석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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