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세무·신용카드 수수료 T/F 구성
- 강신국
- 2004-06-03 20:38: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호연 부회장 팀장으로 개선방안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세무 및 신용카드 수수료 문제를 해결할 약국위원회 산하 T/F팀이 구성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3일 제1차 회장단회의를 열고 한시적인 T/F팀을 구성 원천세 징수 등 약국세무와 신용카드 수수료 등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T/F팀은 박호현 부회장을 팀장으로 이영민 부회장과 약국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해 운영된다.
약사회는 또 약사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50주념 기념행사’을 대대적으로 개최키로 하고 이규진 부회장을 팀장으로 박해영, 정연택, 조원익 부회장이 참여한 행사준비위원회 가동을 위한 예비모임을 운영키로 했다.
끝으로 약사회는 사무국 직원 채용과 6월 업무계획 및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